AI 콘텐츠 생산·검수 파이프라인
생성량만 늘리는 자동화가 아니라 품질 검증과 사람의 최종 판단까지 운영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이미지와 문서형 에셋을 자동 생성하고 형식 검증, AI 품질 점수, 메타데이터 생성, 사람의 큐레이션, 예약 발행까지 연결하는 콘텐츠 운영 MVP입니다. 작업 종류마다 생성 도구가 달라도 공통 인터페이스와 큐를 사용하도록 설계해 새로운 포맷을 확장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SAMPLE DASHBOARD
운영 지표 미리보기
생성 대기
186
예시 큐
자동 통과
73%
품질 게이트
검수 시간
18m
100건 예시
지원 포맷
7+
어댑터 확장
THE CHALLENGE
현업에서 먼저 풀어야 했던 문제
기능을 더하기 전에 데이터가 끊기는 지점과 팀이 시간을 잃는 순간부터 정의했습니다.
생성 이후의 운영 부재
AI로 파일을 많이 만들어도 중복·깨짐·낮은 품질을 사람이 일일이 찾으면 자동화 효과가 줄었습니다.
포맷별 도구 파편화
이미지, 프레젠테이션, 문서, 시트와 웹 템플릿마다 생성·검증 방식이 달랐습니다.
발행 품질과 권리 정보
제목·태그·대체 텍스트뿐 아니라 라이선스와 생성 이력을 자산마다 일관되게 남겨야 했습니다.
SYSTEM DESIGN
데이터가 업무로 이어지는 구조
수집, 정리, 저장, 사용의 책임을 나눠 변경과 장애에 대응하기 쉬운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01 · 프롬프트 풀
카테고리·스타일·변수를 조합하고 성과에 따라 생성 우선순위를 조정합니다.
02 · 포맷별 워커
이미지·PPT·SVG·DOCX·XLSX·HTML 등 전용 생성기를 공통 큐로 실행합니다.
03 · 자동 품질 게이트
파일 무결성, 렌더링, 유사도와 AI 품질 점수로 폐기·보류·승인 후보를 나눕니다.
04 · 큐레이션·발행
관리자가 키보드 중심으로 최종 검수한 콘텐츠만 메타데이터와 함께 예약 발행합니다.
WHAT WE BUILT
실제 운영을 위해 구현한 기능
보기 좋은 대시보드에 그치지 않고 입력, 자동화, 후속 업무와 운영 안전장치까지 연결했습니다.
멀티 포맷 생성기
각 포맷의 생성·검증·점수·미리보기 방식을 어댑터로 분리합니다.
자동 검증
깨진 파일, 렌더 실패, 유사 콘텐츠와 품질 기준 미달을 발행 전에 걸러냅니다.
AI 품질 평가
카테고리 적합도와 미적 점수를 기준으로 검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메타데이터 자동화
제목, 설명, 태그, 대체 텍스트와 다국어 초안을 함께 생성합니다.
큐레이션 인박스
승인·폐기·보류·카테고리 변경을 키보드로 빠르게 처리합니다.
발행·성과 루프
시간대별로 분산 발행하고 다운로드 데이터를 다음 생성 가중치에 반영합니다.
OPERATIONS & SECURITY
운영이 시작된 뒤까지 설계합니다
사내 시스템은 기능보다 데이터 보호, 백업과 복구, 안전한 배포가 더 오래 중요합니다.
- 자동 검증과 사람의 최종 승인을 모두 통과한 자산만 공개
- 생성 모델·프롬프트·라이선스·검수 이력을 자산 단위로 기록
- 외부 AI 호출을 공통 게이트웨이에서 통제하고 비용·실패 경로 관리
- API·웹·데이터베이스·큐를 컨테이너로 격리해 운영